보도기사

【울산=뉴시스】조현철 기자 = 울산시는 3일 전국 첫 3D 프린팅 디자인(DfAM)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1회 3D 프린팅 디자인(DfAM) 경진대회는 3D 프린팅에 적합한 설계방식(DfAM)에 대한 인식을 제고시키고 궁극적으로 제조업과 3 D프린팅의 융합 방안 모색과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된다.

이번 경진대회는 울산시가 주최하고 한국폴리텍대학 울산캠퍼스, K-AMUG협회가 주관한다.

공모주제는 자유 공모(제조현장 적용 DfAM)와 지정 공모(개인용 이동수단 DfAM) 등 2개 부문이다.

7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하며 12일 평가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작 4개를 선정한다. 심사결과는 13일 발표한다.

본선 진출작에 대해서는 실물 출력을 위한 3D 프린팅 장비와 재료, 전문가 멘토를 지원한다.

본선 진출작(대상 1·우수 1· 장려 2)은 9월 15일 시상한다. 수상작은 오는 9월 열리는 '2017 3D 프린팅 갈라 in 울산'에서 전시된다.

 

 

 

출처 https://news.joins.com/article/21721172